• 최종편집 2020-10-21(목)

산후조리원 연합뉴스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산후조리원 관련 업종, 마케팅 무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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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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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편집국 = 산후조리원 연합뉴스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연합뉴스가 도와드립니다 페이지.jpg

 

산후조리원 연합뉴스는 한국의 산후조리원을 대표하는 공식 언론사로서 산후조리원의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관련 업체의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 형태의 언론사이다.


이미 산후조리원의 창업 및 경영, 법률, 마케팅 등의 지식을 공유하여, 전국 550여 곳의 산후조리원 경영에 큰 도움을 주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산후조리원을 컨설팅하여, 산후조리원의 매출 상승에 실질적 효과를 올리고 있기도 하다.

 

연합뉴스 이미지.jpg


그러나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산후조리원은 물론, 임신 출산 육아 업체들이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급격한 매출 하락을 겪고 있고, 생존까지 위협받고 있다.

 

이에 <산후조리원 연합뉴스>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어려운 상황에 힘을 보태고자 무상으로 홍보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지원 방식은 <산후조리원 연합뉴스> 카테고리에 산후조리원과 연관성이 있는 회사를 소개하고 알리는 방식이며, 업종별, 종목별로 구분 지어 카테고리별로 올려진다. 그러면 산후조리원 경영자 및 예비 창업자들이 관련 업체의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할 때 주문을 하게 된다.

 

전국 산후조리원 및 예비맘들에게 홍보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의 공지사항에 따라 제품 정보 및 회사 정보를 메일을 보내면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산후조리원 관련 업종, 마케팅 무상 지원

 

1. 지원 주체 : 산후조리원 연합뉴스

2. 접수 기간 : 2020년 5월 15일까지

3. 광고 지원 업종 : 인테리어, 간판 인쇄, 출산용품, 에스테틱(마사지), 식자재, 사진 서비스, 산모도우미, 기타 산후조리원 관련 업종

4. 보낼 정보 : 회사 이름, 회사 주소, 대표 전화번호, 담당자 핸드폰 번호, 회사를 대표하는 사진, 홈페이지 주소(블로그도 가능), 회사 소개 인사말(짧게도 가능) 등..

5. 보낼 곳 : 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대표 메일 ( shj@shj.or.kr ) 


연합뉴스 로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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