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8(월)

밍맹몽mong "분만실 출산현장 영상 풀 공개"

아기 손가락이 꼼지락 거리며 아빠 손가락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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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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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임지은 기자 = 유튜버 <밍맹몽>이 병원에서 진짜 출산하는 영상을 올렸다.


baby.jpg

 

여성은 임신이 시작되고 약 40주 정도가 지나면 출산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리고 자궁 근육이 수축을 반복하며, 태아를 둘러싼 난막이 터져 양수가 나온다. 이후 태아가 세상으로 나온다.



힘든 진통 끝에 드디어 아기가 태어나다


그동안 <밍맹몽>은 자신의 임신 생활에 대한 일기를 꾸준히 영상으로 올렸다. 그리고 드디어 출산일이 다가왔다.


<밍맹몽>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분만실을 연신 두리번거렸다. 진통이 계속해서 오고 있다. <밍맹몽>은 진통에 맞추어 힘을 주며 아기가 나오기를 기대하였다. 이번에는 아기가 나올까?

 

그렇게 힘든 진통의 과정을 겪은 끝에 드디어 아기가 힘찬 울음소리를 내며 세상 밖으로 나왔다. <밍맹몽>은 너무 반가운 나머지 "아! 사람이다. 내가 사람을 낳았다!"라고 소리쳤다.

 

그리고는 아빠가 탯줄을 직접 잘랐다. 아기가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아빠의 손가락을 잡았다. 아빠는 아기의 작은 몸짓이 신기하다며 계속 아기의 손가락을 잡았다.

 

아빠는 산고의 고통을 이겨낸 아내에게 수고했다는 말로 사랑의 뽀뽀를 하였다.

 

위 영상은 아래의 URL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vDyapk92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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