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목)

고양시, 산후조리원 및 임산부에게 항균 마스크 지원

세탁이 가능하며, 최대 3개월간 사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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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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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임지은 기자 = 고양시에서 임산부와 산모 5,200 명에게 친환경 항균 마스크를 1인 1매씩 보급할 예정이다.

 

고양시.jpg

 

고양시가 지원하는 이번 마스크는 K94급 효과가 있는 항균 마스크로서 멜트블로운 필터와 함께 지급되며, 세탁이 가능한 마스크이다. 고양시가 이 같은 결정을 한 이유는 임산부가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는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함이다.

 

고양시는 21일부터 우편으로 마스크를 보낼 예정이며, 고양시 산후조리원 종사자 300여 명에게도 마스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혹시 보건소에 임신, 출산 사실이 등록되지 않았거나, 주소지 변경이 있었던 임산부는 지역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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