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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산후조리원 조리실 근무자 코로나 확진

다행히 타인에게 전염 사례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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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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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임지은 기자 = 서울 도봉구 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jpg

 

61세의 이 여성은 산후조리원 조리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다행히 다른 사람에게는 전염을 시키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여성의 이동 동선을 확인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산후조리원은 모든 산모와 아기를 퇴실 조치하고 현재 폐쇄 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천 명이 넘었고,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전국의 산후조리원은 외부인과 면회객을 완전히 제한하는 것은 물론, 남편들까지도 산후조리원에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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