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수)

2020년 산후조리원 사업자 3월 집학교육 취소

신종코로나 여파로 1차 집합교육 연기, 날짜는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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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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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김소영 기자 = 산후조리원 사업자는 매년 1회,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추진하는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매년 5~6회 정도를 집합교육하였고, 올해 1차 교육은 3월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신종코로나의 여파로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는 1차 교육을 3월에서 4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아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4월이 되어서도 신종코로나 확산이 줄어들지 않으면 5월로 미뤄질 수 있다고 하였다.

 

산후조리원 사업자가 받아야 하는 교육은 주로 소방안전 관리교육, 감염관리, 산모 건강관리 등이며, 교육 대상자는 산후조리원 사업주 또는 간호사 면허를 가진 건강관리 책임자이다.


집합교육.jpg

 

 

집합교육의 법률적 근거

모자보건법 제15조의6(감염 예방 등에 관한 교육)

① 산후조리업자는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이 실시하는 감염 예방 등에 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② 제15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산후조리업의 신고를 하고자 하는 자는 미리 제1항의 규정에 따른 교육을 받아야 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에도 불구하고 감염 예방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하는 자 중 산후조리업에 직접 종사하지 아니하거나 둘 이상의 장소에서 산후조리업을 하려는 자는 종사자 중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책임자( 의료법 제2조제1항에 따른 의료인으로 한정한다)를 지정한 경우 그 책임자에게 해당 교육을 받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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