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0(월)

신생아 기저귀 가는 방법 및 속싸개 싸는 방법

산후조리원 간호사가 직접 보여주는 기저귀 가는 방법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1.02 12:0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산후조리원 연합뉴스] 임지은 기자 = 아기를 처음 낳아 육아를 하는 엄마들은 아기 기저귀를 가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초보 엄마들을 위해 <아기 기저귀 가는 방법과 속싸개 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산후조리원의 간호사 선생님이 직접 시범을 보여주었다.

 

1. 속싸개를 연다.

1.jpg

 

2. 새 기저귀를 준비한다.

2.jpg

 

3. 아기 엉덩이를 들고 새 기저귀를 엉덩이 밑에 깐다.

3.jpg

 

4. 기저귀를 아기의 등에까지 깊숙이 밀어 넣고, 헌 기저귀를 푼다.

4.jpg

 

5. 소변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한다.

5.jpg

 

6. 아기 엉덩이를 들고, 헌 기저귀를 조심히 빼낸다.

6.jpg

 

7. 샥

7.jpg

 

8. 기저귀를 쉽게 버릴 수 있도록 잘 접어놓는다.

8.jpg

 

9. 새 기저귀 위치를 잡는다.

9.jpg

 

 10. 기저귀를 한 번 더 등 쪽으로 밀어 넣는다.

10.jpg

 

11. 기저귀를 덮는다.

11.jpg

 

12. 기저귀를 배 위까지 덮는다.

12.jpg

 

13. 양옆의 스티커를 사용해서 기저귀를 잠근다. 

13.jpg

 

14. 양쪽을 꼼꼼히 붙인다.

14.jpg

 

15.  든든하다.

15.jpg

 

16. 이제 아기 옷을 입힌다.

16.jpg

 

17. 가운을 한쪽씩 입힌다.

17.jpg

 

18. 옷 정리를 마무리한다.

18.jpg

 

19. 아기 팔을 내린다.

19.jpg

 

 20. 팔을 가지런히 정돈하고 속싸개를 덮는다.

20.jpg

 

21. 한쪽씩, 한쪽씩 적당히 말면(?) 된다.

21.jpg

 

22. 뒤에까지 말아준다.

22.jpg

 

23.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끝부분을 정리해야 한다.

23.jpg

 

24. 끝부분을 잡아당긴다.

24.jpg

 

25. 그리고 뒤쪽으로 접어준다.

25.jpg

 

26. 기특하다. 칭찬해 준다.

26.jpg

 

전체댓글 0

  • 6544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신생아 기저귀 가는 방법 및 속싸개 싸는 방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