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금)

산후조리원과 연관성있는 광고 매체는 무엇이 있을까?

가장 효과있는 광고는 역시 홈페이지와 온라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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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0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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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산후조리원을 홍보하고자 할 때 어떤 광고 매체들이 있을까? 그 종류와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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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렛 및 카탈로그

산후조리원을 소개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광고 기법이다. 산후조리원을 안내하거나 상담하러 오는 산모에게 전해주는 하나의 명함이다. 리플렛만큼은 꼭 있어야 하는 중요한 매체이다.

 

홈페이지 및 사이트

자신의 산후조리원을 알리기에 가장 좋은 것은 홈페이지다. 인터넷 홈페이지는 회사의 얼굴이자, 고객에게 자신을 알리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다.

 

온라인 광고

홈페이지가 있다면 네이버나 다음에 광고를 해야 한다. 주로 키워드 광고이며, 가장 효율적인 광고매체이다.

 

현수막 광고

도로가에 플랭카드로 설치되는 광고매체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되는 장점이 있어 노출 빈도가 높다.

 

버스, 지하철 광고

대중교육의 내부나 외부에 부착되는 광고판이다. 노출 빈도가 높지만 광고 단가가 비싼 편이고,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되는 형태라 큰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아파트 광고

아파트 엘리베이터나 게시판에 부착하는 광고다. 가격이 저렴하고, 인근 지역민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임산부에게 노출되는 빈도가 낮아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대형마트 광고

마트의 이동 카트나 통행로, 전광판에 노출하는 광고다. 인근 지역민들에게 산후조리원을 각인시킬 수 있고, 노출 빈도도 높다. 그러나 광고 단가가 비싼 것이 단점이다.

 

임신, 출산, 육아 박람회

임신,출산,육아박람회는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업체들이 대형 전시장에 모여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 박람회이다. 그래서 산전, 산후 산모들이 꽤 많이 온다. 하지만 넓은 지역에서 오는 단점이 있어 지역 장사를 하는 산후조리원 입장에서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박람회 참가 비용도 그렇고, 그곳에서 상담을 해야 하는 인력 소모도 크다.

 

언론사 광고

네이버나 다음 뉴스란에 노출되는 언론사 광고이다. 산후조리원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효과가 있다. 그러나 며칠만 지나도 기사가 검색 순위에서 밀려버려 단기간의 효과에 그치는 것이 단점이고, 비용도 비싼 편이다.


* 참고로 <산후조리원 연합뉴스>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산후조리원 광고대행을 진행하고 있으니 산후조리원 마케팅이 필요하신 분은 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마케팅팀 : 02-6238-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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