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화)

강동구 산후조리원의 산모 1인, 코로나 확진 판정

산후조리원에 10일 입소하여, 15일에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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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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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서울 강동구의 한 산후조리원에 기거 중인 산모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마스크.jpg

 

 

이 산모는 송파구에 거주하는 산모로서 지난 10일 산후조리원에 입소하였는데, 15일부터 발열 증상이 일어나 산후조리원의 권유로 코로나 감염 검사를 받았다. 그리고 어제 저녁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산후조리원을 임시 폐업조치하고, 산모의 감염 경로를 역학조사 중에 있으며 산후조리원의 모든 산모와 신생아, 종사자 모두 전수 검사를 벌이고 있다.

 

또한 이미 퇴실한 산모도 함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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