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4(토)

경상북도 울진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26 16:5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산후조리원 연합뉴스 김지윤 기자] = 경북 울진에 도내에서 처음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이 들어선다.

 

울진.jpg

 

 

경북도에 의하면 상주시와 울진군에 산후조리원이 없기 때문에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내년에는 김천시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물론 임산부와 산모를 위한 119 응급처치 서비스도 진행

 

울진군은 군 의료원 1층 일부를 개보수하여 8실 규모의 산후조리원을 만들고, 분만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와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료는 2주에 182만 원이며, 군민과 도민에게는 이보다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경북도는 결혼, 임신, 출산, 돌봄, 다자녀 등에도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시책을 골고루 담았다. 임신부 및 출산 후 12개월까지의 산모를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월 2회 지원하며, 안전한 환경에서 출산할 수 있도록 '새 생명 탄생 119 구급서비스'도 실시한다.

 

'새 생명 탄생 119 구급서비스'는 임산부나 산모가 미리 119에 출산 관련 정보를 등록해 놓으면 임산부나 산모에게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시, 구급 대원에게 등록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되어 신속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식자재 배너.gif

산후조리원 식재료 전문 한성푸드

 

 

rayqueen banner.gif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6세대 레이퀸 살균 소독기

 

 

전체댓글 0

  • 2969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상북도 울진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