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4(수)

부적합 판정받은 크릴 오일 제품 12개 브랜드 공개

에톡시귄, 헥산, 아세톤, 초산에틸, 이소프로필알콜, 메틸알콜 기준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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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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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혈관에 좋다는 크릴 오일 제품에서 부적합 물질이 다량 검출되어 식약처에서 전량 회수 조치를 내렸다.

 

크릴 1.jpg

 

 

식약처가 검사한 항목은 에톡시퀸, 헥산, 아세톤, 초산에틸, 이소프로필알콜, 메틸알콜 등으로서 이중 기준치를 초과한 크릴 오일 제품들이 12개나 되었다.

 

* 5개 제품에서 에톡시퀸이 기준치(0.2 mg/kg)를 초과, 3개 제품에서 초산에틸이 최소 15.7 mg/kg에서 최대 82.4 mg/kg 검출, 2개 제품에서 이소프로필알콜이 각각 8.1 mg/kg, 13.7 mg/kg 검출, 유지추출 용매로 사용되는 헥산은 2개 제품에서 기준(5 mg/kg)을 초과 검출.

 

 

전량 회수 판정을 받은 크릴 오일 부적합 제품

 

크릴 오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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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40644
노무사라

뭐야 혈관깨끗해지려고 먹은 오일이 되려 위험하다는 말이잖아.. 좋은 정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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