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목)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미국에서 수입하기로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과거 타미플루를 개발한 제약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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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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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를 미국에서 수입하기로 식약처에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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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데시비르'는 미국의 길리어드 사이언스 제약회사가 7년 전 에볼라 치료를 목적으로 만든 약물인데,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기대를 걸고 있다.

 

 

미국의 길리어드 사이언스 제약회사, 타미플루에 이어 코로나19 치료제까지 개발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과거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개발한 제약회사로서, 이번 '렘데시비르' 약물로 코로나19 치료에 대한 대대적 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다.

 

그리고 지금은 그 효과가 어느 정도 인정되어 미국에서는 FDA의 승인과 함께 공식 코로나19 치료제로 쓰이고 있다.

 

사실 더 많은 임상시험과 부작용 사례를 검사해야 하지만, 현재로선 코로나19 치료를 대체할 만한 약이 없으므로 '렘데시비르'를 사용하는 것이 최적의 선택인 셈이다.

 

백신 1.jpg

 

 

식약처는 '램데시비르'를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길리어드 사이언스 제약회사와 접촉하여 물량과 가격에 대해 협상하기로 하였다. 다만 수입을 위해서는 여러 과정이 필요한 만큼 한국에 램데시비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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