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4(수)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공공산후조리원 건립하기로

서대문구와 은평구 산모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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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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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공공산후조리원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서울 휴먼타운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된 '북가좌동 337-2 외 2필지를 확보하여 이곳에 공공산후조리원을 건설하기로 결정하였다.

 

북가좌동.jpg

 

 

위치는 지하철 6호선 증산역 1번 출구에서 약 500m 떨어진 곳으로서 인근에 'KT 가좌지사 건물'과 '서대문 청소년 상담복지 센터', '거꾸로 놀이터' 등이 있다.

 

현재는 일반 주택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차후 지어지는 공공산후조리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만들어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물에 모자보건센터를 넣어 저출산 문제에도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하지만 반대로 서대문구와 은평구 일대에서 산후조리원 사업을 하는 사업주는 매출에 대한 타격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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