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4(토)

산후조리원 수유실 1인씩만 사용, 이용 시간도 간격을 둘 것

수유실 사용 후, 10분 정도 지난 후, 다음 산모가 사용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5.27 13:0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산후조리원 연합뉴스 김소영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사항을 추가로 발표했다.

 

짱구.jpg

 

 

우선 산후조리원의 경우 수유실을 산모와 아기 1인씩만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이용 시간도 간격을 두어야 한다. 예를 들어 A 산모가 수유실을 이용하고 나갔다면, 10분 정도 지난 후에 다음 산모가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산후조리원의 방문객을 금지하고, 최소화한다.

 

병원도 마찬가지다. 방문객을 자제하고, 가급적 전화나 영상통화를 이용한다. 병원 출입 시 증상을 확인하고, 명부를 작성한다.

 

에어컨을 사용할 경우 비말 감염의 우려가 높아지기 때문에 가급적 2시간마다 1회 이상 환기를 시켜야 한다. 만일 환기가 어려운 밀폐시설일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한다. 대신 1일 1회 이상 소독을 한다. 에어컨 바람을 너무 차갑게 하지 않는다.

 

에어컨.jpg

 

 

이외 콜센터 회사는 각 좌석마다 칸막이(가림막)를 설치하고, 고정 좌석에서 근무를 하도록 한다. 방문 서비스 또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쓰고 대면을 최소화한다. 건설업은 다수가 밀집하지 않도록 작업 공간과 작업순서, 작업 동선을 조정하고, 여객선 또한 이용객들이 밀집되지 않도록 한다.

 


 

식자재 배너.gif

산후조리원용 식재료, 한성푸드에서 구입하는 이유?


전체댓글 0

  • 1165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산후조리원 수유실 1인씩만 사용, 이용 시간도 간격을 둘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