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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한 여성 면생리대 ‘한나패드’ 출시

최근 들어 여성들 사이에서 면생리대는 소수의 선택사항만이 아닌 사회적 필요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 2월 바디버든(일정 기간동안 체내에 쌓인 유해물질의 총량)과 자궁질환과의 상관관계을 밝히기 위한 실험을 하였다. 생활속 독성 및 위해가 될만한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은 물론 일부 여성들은 생리대도 직접 면으로 제작하여 사용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결과는 놀랍게도 생리통이 완화되거나 각종 자궁 질환이 호전되는 등 많은 참가자들이 바디 버든의 감소를 체험했다. 또 2017년 8월에는 일회용 생리대 파동이 일어나면서 여성 사용자들은 일제히 서명을 발표하며 그동안 받아온 고통에 대한 울분을 표했다.

많은 여성들은 환경호르몬에 대한 해명을 실천하며, 사용하던 생리대를 과감히 면생리대로 바꾸게 되었다. 일회용 생리대 파동이후 대체 생리용품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면생리대 대표 브랜드 ‘한나패드’는 품절대란까지 일어났다.

그로 인해 ‘한나패드’ 면생리대가 여성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으며 지난해 8월 파동 직후, 올리브영에서는 매출이 2.5배 늘면서 ‘한나패드’도 하나의 생리대로서 굳건히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비싼 생리대, 외국만의 문제?

지난 2016년 일명 ‘깔창 생리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적이 있다. 국내의 저소득 가정 여학생들이 비싼 생리대 비용 때문에 수건, 천, 깔창으로 버티며 학교도 가지 못한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보도되었다.

30개 안팎 생리대는 7-8천원, 일주일간 하루 6-7개를 사용하면 한 달에 만원 이상이 필요하다. 면생리대는 초기 비용은 많이 들 수 있으나, 2-5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회용품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여성이나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는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한나패드 면생리대, 출산 산모에게 필수

한나패드 면생리대의 경우 유기농 순면 커버와 유기농 순면 흡수제로 만들어져 수술과 자연분만 등 민감해진 출산 산모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이다. 유기농 순면이라 수술부위에 직접 닿아도 괜찮고 특히 통기성이 좋아 가려움이나 냄새 등이 예방되고 사이즈도 다양하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주)지앤이바이오텍에서는 한나패드의 장점을 이렇게 발표하였다.

1. 국내 유일 커버와 흡수체까지 유기농 순면을 사용
2. 국제 규격 유기농 인증(OCS100), 무형광, 무표백, 무염색 재료
3. 업계 최초 특허 원단 접목 (특허 제10-1172359호)
3. TPU 방수코팅, 이중 바이어스 테두리, 플라스틱 단추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 펄프등으로 만들어진 일회용 생리대보다는, ‘한나패드’ 면생리대같은 안전성이 검증된 일회용 대체품이 앞으로도 인기를 끌 것이라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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