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정보

Home > 출산육아정보 > 출산육아상품
조회수 518
제목 바이러스 굿바이! 공간 제균제 ‘크레베린’ 국내 판매 박차
 
공기 중 각종 세균 타파로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가정집 등에 인기
 
 

 
산모가 산후조리원을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신생아실의 위생 관리’
이다. 해마다 발생하는 각종 바이러스 감염 기사 때문에 신생아실에 소중아 내 아이를 맡겨야 하는 산모들의 불안감은 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제는 공간 제균제 ‘크레베린’의 등장으로 산모들의 걱정을 덜 수 있게 됐다. 크레베린은공기 중에 부유하고 있는 각종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균류뿐만 아니라 악취까지 제거함으로 산후조리원같이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공간의 공기 질을 한층 더 높여 주는 공간 제균제다. 

바이러스 박멸을 위한 첫 번째 원칙은 ‘청결’. 하지만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균은 공기 중에 부유하기 때문에 사실상 완전히 타파하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염소 계열, 요오드계 등을 많이 사용하는데 특히 염소계 중 ‘락스’는 부유물질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러 문제가 있다고 보고되었다. 그러나 염소계의 이산화염소 용존 가스는 “stabilized chlorine dioxide”(안정된 이산화염소)라고 불리고 이산화염소 가스의 실내 농도 지침값인 1 ppm 이하에서는 안정적이며 부유물이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크레베린은 온습도에 관계없이 0.01 ppm 정도의 이산화염소를 일정하게 배출하며 각종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균류 등을 제거한다. 현재 ㈜동진씨에스인터내셔널은 일본 타이코약품과 제휴하여 타이코약품에서 연구 개발하여 일본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산화염소 성분의 ‘크레베린’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

일본 타이코약품은 120년 전통의 제약회사로 이미 1904년대에 ’정로환’을 개발하여 현재까지 일본 내에서 국민 의약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이산화염소 공간 제균제인 크레베린(소지용, 비치형, 스프레이형)과 이산화염소 발생 장비인 리스파스(설비용)를 개발하여 특허 및 인증을 받았다.

한편 서울특별시 시의회에서도 ‘크레베린’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국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서도 사용하고 있어 안심할 수 있다. (사진: 크레베린)
 

추천수 49
첨부파일